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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관련기사(2020.03.21~23)

작 성 자

 섬유유통노련

조 회 수

21

작 성 일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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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 한국 “주한미군 노동자 인건비 선지급” 제안…미, 거부 한겨레신문 20200321 박민희

1 방위비 협상, ‘한국인 근로자 인건비’ 부터 해결해야 한겨레신문 20200321

2 주한미군 노동자 휴직도 무시하고 방위비 압박하는 미국 경향신문 20200321

2 주한미군 韓근로자 무급휴직 현실화되나 세계일보 20200321 홍주형

3 韓 한국인 임금 우리가 부담 제안했지만 … 美 끝내 거부 매일경제 20200321 안정훈

4 민주노총, 한국노총 그리고 제1노총 한국경제 20200323 백승현

5 승객 급감에 수입도 ‘뚝’… 버스기사들 “생계 막막해요” 세계일보 20200323 이강진

6 강원 택시업체 줄줄이 휴업 … 벌써 3곳 문닫아 매일경제 20200323 이상헌

7 52시간제 한시 유예 경기도 반대로 불발 매일경제 20200323 울산/서대현

8 위기 닥치니 폐해 더 분명해진 주 52시간제, 전면 보완해야 한국경제 20200321

8 장차관급 이상 4개월간 급여 30% 반납 동아일보 20200323 황형준

9 최악의 해고 폭풍 예고에도 정부 미적 골든타임 놓칠라 경향신문 20200323 박은하,박광연

10 경기 불황의 전주곡 ‘코로나發 신3저’ 서울신문 20200323 윤연정,장은석

11 디플레에 실업대란까지 ‘복합 불황’ 경고등 켜졌다 서울신문 20200323 강윤혁,장은석

12 저소득층·코로나 피해 업종에 국한… 지역화폐로 지급 유력 서울신문 20200323 박지환,세종나상현,김동현

13 재택근무 멈추고 속속 정상출근… 국내 기업, 허리띠 더 졸라맨다 서울신문 20200323 정서린,이영준

14 취업자 78% “휴업수당은 그림의 떡” 서울신문 20200323 손지민

14 고용유지지원금 부정수급 최대 ‘5배 추징’ 세계일보 20200323 이동수

15 코로나 불황 해고 권고사직 피해, 2주 새 3배 이상 늘었다 경향신문 20200323 김한솔

16 생계 다급할수록…‘재난의 맨 앞자리’에 불려나왔다 한겨레신문 20200323 옥기원,이문영

17 무료급식·쉼터 잃은 노숙인 “마스크 착용·손씻기도 어려워” 한겨레신문 20200323

18 ‘일시멈춤’ 할 수 없는 부모, 감염 두려움 홀로 견디는 아이들 한겨레신문 20200323

19 한국, ‘코로나’ 재정지출 GDP의 0.9%…독일 4.3% 미국 2.3% 한겨레신문 20200323 인천공항/박종식,박현

20 “고용감소 속도, 대공황 때와 비슷” ... 소비위축 → 실업 악순환 우려 동아일보 20200321 남건우,뉴욕박용,세종주애진

21 희망퇴직-휴직-휴업... 국내도 ‘비자발적 백수’ 급증 동아일보 20200321 김은지,세종주애진,서동일

22 코로나로 위기 몰린 사회적 약자, 외면하면 공동체 무너져 중앙일보 20200323 송인한

23 “ 두 달째 벌이가 없어...” 생계 위협에 시름 깊은 구룡마을 한국일보 20200323 글,·사진=이승엽

24 신천지 교인이세요? 퇴사 부탁드립니다 경향신문 20200323 유설희

25 ‘기본소득’이라는 재난기본소득, 실제로는 ‘피해 지원금’ 중앙일보 20200321 김창우·이창균

26 학원 유치원 휴원에 수입도 뚝…셔틀버스 기사들 생계 막막 경향신문 20200321 이효상,우철훈

27 “마스크 우리만 안줘” “스파 입장도 막아” 한겨레신문 20200321 김명진,김민제

28 산재은폐는 사실상 폐업으로 이어진다 내일신문 20200320 한남진,장세풍

29 ① 노인세대는 부양의 대상?… 순자산 40대보다 많다 매일경제 20200323

30 ①3자연합 공시위반 논란의 ‘3.2%’ ②대한항공 사우회 등 지분 3.7% 향방은 ③국민연금·소액주주의 선택은 한국경제 20200323 김재후,이선아

31 100일 만의 귀가 아빠 나 다녀왔어 경향신문 20200321 권도현,장은교

32 당연히 사과할 줄 알았던 마사회…아무도 찾아오지 않았죠 경향신문 20200321 권도현

33 남편은 죽음으로 말했지만…살기 위한 목소리, 살아서 외쳐야죠 경향신문 20200321 김창길,장은교